msnbc가 최근 흥미로운 기사를 실었습니다. 미국 뉴욕의 유니언 스퀘어에서 쭈그리고 앉아 감자껍질을 깎고 있는 74세의 노점상 조 아데스씨. 그가 실제로는 세계적인 부촌인 뉴욕 맨해튼의 파크 애비뉴에 아파트를 갖고 있는 '갑부'라는 겁니다.
1000달러 짜리 양복을 말쑥하게 차려입고 좌판에 쭈그려 앉아 5달러 짜리 야채껍질까기를 파는 노점상인 그는 해가 지면 비싼 미술작품들이 걸려있는 아파트로 돌아와 가족과 함께 최고급 레스토랑에서 저녁식사를 합니다.

영국 맨체스터에서 자란 아데스 할아버지는 소년시절부터 노점상을 시작, 아일랜드 등을 거쳐 1980년대에 뉴욕에 왔습니다. 거리 행상으로 큰 돈을 번 그는 "60년 동안 모은 푼돈들을 절대 과소평가하지 말라"(Never underestimate a small amount of money gathered by hand for 60 years)고 말합니다.

이 노점상 부자 할아버지는 자신의 행복의 비결에 대해 이렇게 말했습니다.

"I think that's the secret of happiness. Not doing what you like, but liking what you do."

그렇습니다. 쉽지는 않을 수도 있지만, 내가 지금 하고 있는 일을 좋아하려 노력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일주일에 엿새를 해뜨기 전에 일어나 10시간씩 노점상을 하는 그는 "휴가를 가본 적이 있느냐"는 기자의 질문에 이렇게 웃으며 대답했습니다.

"Life is a vacation! Every day is a vacation."

소년 시절에 시작한 노점상 생활이 처음부터 좋았을 것 같지는 않지만, 그는 자신이 하고 있는 일을 이렇게 '휴가'라고 표현하며 좋아하고 있었습니다.

행복하고 성공적인 삶... 그것은 '내가 하는 일을 좋아하는 것'에 놓여 있다는 생각입니다.

'Potato peelers put him on Park Avenue' 중에서 (msnbc, 2008.11.2)

행복은 내손으로,



현재 실험실에서 사용하는 medium
- RPMI1640, DMEM, MEM, ACL4, Leibovitz L-15, Mccoy

RPMI 1640이 제일 보편적으로 쓰이고 있습니다.

cell은 자라는 환경이 중요하기 때문에 적응되어있는 배지를 꼭 사용해주셔야하구요,

배지마다 첨가되어있는 아미노산이나 비타민 등 성장요인이 다르기 때문에, 정해진 배지로 키워주세요,

실험실에서는 보관이 용이한 파우더 배지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RPMI 1640 ,  Leibovitz L-15 제조시
powder 1 pack / HEPES 4.8g / NaHCO3 (sodium bicarbonate) 2g
 / D.W (3차 or 4차) 1L / 
penicillin 1.1%(11.1ml)

DMEM, MEM 제조시
powder 1 pack / HEPES 4.8g / NaHCO3 (sodium bicarbonate) 3.7g
 / D.W (3차 or 4차) 1L / 
penicillin 1.1%(11.1ml)

사용할 혈청은,
미리 inactivation 해둡니다. 56℃ 에서 30분
가끔 inactivation 이 필요없는 cell도 있습니다.

헤페스와 소듐바이카보네이트는, 세포가 자라는 환경을 조절하는 buffer로 작용합니다.
좋은 환경에서 자라는 세포가 실험에서 좋은 결과가 나오겠지요,
참고해주세요,

RPMI1640으로는 대부분의 cell들이 자라지만, 원래 DMEM이나 MEM에서 자라는 cell을 RPMI로 배양후, stock만들고 다시thawing해보면, 불안정해 보였습니다. 정해진 배지 사용해주세요,

항생제는 기본적으로 들어간 배지를 사용하구 있구요,
ATCC에서 셀을 받으면 주는 info보면, 항생제사용하지 말라고 되어있던데,,
그럼 셀컬쳐를 어떻게 하라는건지,,;;
굳이 사용하려면, 페니실린 스트렙토마이신 사용을 권장







 Origine :: liver
 Species :: mouse - male, neonatal 
 Strain :: C3H/An 
 Cellular morphology :: epithelial 
 Growth pattern :: monolayer
 Histopathology :: normal
 Original media :: NCTC 135 medium, 90%; horse serum, 10%
 KCLB media :: Dulbecco's modified Eagle's medium, 90%; heat inactivated fetal bovine
                       serum (FBS) 10%

내가 만든 마지막 stock이 될 cell ,
우선 이 cell 은 normal cell 이기때문에 자라는 속도가 cancer보다는 느립니다.
FBS 로 attach가 되지 않아 horse serum 으로 변경해서 culture하고 있습니다.
혹시 실험에 이 cell을 사용하실 예정이면 권해 드리고 싶진 않구요.
보통의 cell culture 환경에서는 잘 자라는 cell이 아니구 horse serum이 구하기 쉬운건 아니기 때문에, 다른 cell line을 검색 해보세요.
doubling time은 horse serum으로 3일 정도 걸렸습니다.

마지막 cell 이 될것 같아 애착이 많이 가서 메모해보았습니다.
위 사진은 passage number가 17입니다.
참고하세요.



 


정현언니 ^~ ^*
   엠피 충전도 못하는 컴퓨터,, 노래도 못듣게 하구,,
   도서관에서 빌린 low quality 일본소설,,
   기분나빠라,,ㅋㅋㅋ 근데 다 읽어버리고,
  
   over sleep은  nightmare를 일으킨다는게 딱이구낭,
   그래도 꿈은 꿈이니까,

Everland PICNIC 2007.10.3
뿡뿡이 홈피에 그렇게 써있는거 보면,
작년에 그때 다녀온거겠궁,, 올해두 10월은 찾아오구, 3일에 에버랜드 가자는 제안을,
시험때문에 포기해 버리구,,
에버랜드정말 가구 싶었는데,ㅠㅠㅠㅠ
올 봄부터 노래를 불렀었지,,,
뿡뿡이 중간시험 끝나면 가야겠다,
이번시험까지 망치면,,,난 정말 할 말 없을꺼같아,,
비보인 함께할 수 있어서 다행이야. 것두 3일 이었으면,, 울어버렸을꺼야,ㅋㅋㅋ

그러나 저러나,
뇌가 늙긴했어,
단어입력이 잘 안되네;;

사진으로라도 여운을 느끼는중,ㅋㅋㅋ

웃음 가득한 사람,,,THANKS TO U 



AM 2:00,

1。쫑알쫑알 2008/04/02 01:50


아워멜츠 - 문라잇 멜로디
        

좋네,


두시되가네,

큰일이다,,
ㅠ _ㅠ


어렵다.. 어려워.. 쉽게 생각하기,, 어려워,,



몇일 혼자 이곳저곳 뒤적거리다,,

마지막 장소를 들렸다가 집에 오는길,

일단 씻구,

어떨결에 얻게된 책좀 보다가,

보일러 온도는 올라 가고,

노곤노곤, 스르륵,,

피곤함이 막장에 다다랐던 바디는 이불과 혼연일체를 이루게되었고,

5:00AM, 부슬부슬,

비가 오더구나,

불을 켜보니   부엌은 난장판, 방엔 어제 벗어던진 옷들이 허물처럼 널부러져있고,

청소시작,

그리고 기대기대하던,,브라우니 베이킹 시작,

레시피 확인,

갓뎀,,커버춰초콜렛도 필요했던 것이였던,,,,거이였어,,

이건 머,,,,,,,,!@#!@$#$,,

준비한 재료만으로 용감하게 베이킹 시작

동생을 마루타삼아 먹였다,,꾸역꾸역 먹였는데,
...........
마늘빵이나 구우라는,,

D-2,,



2008.03.23

1。쫑알쫑알 2008/03/23 19:48

벌써 3월말,

시간 정말 잘가네,

스터디도 끝났고,,

청소도 끝났구,,

엄마가 보내주신 고구마로,

앗백스탈 스위트포테이토를 준비중,

째깍째깍,

after 10 min,

SWEET POTATO with honey Butter~랄라~
 
       레시피~

* 고구마를 잘 씻어서 -> 올리브유를 발라준다( 타는거 방지용) ->250℃ 40~50 min 오븐~

   에 굽습니다~

   버터와 꿀을 3:2로 섞어서 허니버터를 만들어서~

  구워진 고구마 반으로 썰구

  위에 황설탕을 뿌려주고~~그위에 허니버터를~~올려줍니다~~

랄라,,다됬당,

먹으러 갑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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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역근처에 위치한  완소파이!!!!!!! 루시파이~
아침에 곰순이따라 부랴부랴 나갔습니다~

용산역에서 149번타고~하나은행에서 하차~
총신교회옆에 있습니다~
내려서 사거리쪽으로 나가면 바로앞에 보입니다.

0015번(보광동, 광화문 방면)
6211번(영등포, 한남동 방면)
도 있습니다~

4000원부터 ~6000원 사이에 준비된 다양한 파이들~

완전 보는것만으로도 행복했다는거~> _<
지금쯤 곰's 커플은 행복한 만찬을 즐기고 있겠군,ㅋ

파이하나 사들고~와인한병과 소소한 파티를 하는것만으로도 기분전환 될듯~

가을인데 하나씩 싸들고 나들이가세욜~ㅋ






HOME MADE TOMATO KETCH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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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잘익은 토마토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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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토마토를 대충껍질 벗기고~잘라줍니다.

3. 소금,설탕,오렌지쥬스 아니면 매실즙 아니면 과일로만든 식초를 적당량 넣구
   푹~삶는다.(적당량이 과연 얼마나 되려나,,)
   이때 설탕은 토마토의 1/5만큼~
     두레 생협 마스코바도설탕을 사용하면 색깔이 이쁘게 나온다고 하네요,

4. 2~3시간 약불에서 푹~~~삶아줍니다.
   중간중간 눌러붙지 않게 저어주어야함,


이미 한국엔 밥상웰빙이 즐비하다~

즐겨먹는 케첩도 웰빙으로 갈아타야겠군,ㅋ

상큼한거 넘좋다,ㅋ